※ 현 서울시 구별 모기활동성 예측시스템은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에서 시범으로 운영되는 베타버전입니다. 따라서 서울시 또는 기상청의 공식정보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.

모기활동지수


행동수칙 및 방제법

모기 예보 단계에 따른 예방수칙
단계 세부단계 적극적 행동 행동수칙 및 방제법
개인 기관/사회
방어적 행동 적극적 행동
(생활 방제법)
1단계(쾌적)

없음 야외 모기서식지 형성이 완전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모기 방제방법이 필요하지 않음 월동모기 방제

없음 생활주변 모기유충 서식지 관찰 모기유충 서식지 감시

  • 모기 침입통로 보완
  • 창문과 문에 방충망 사용하기
생활주변 모기유충 서식지 파악 모기유충 서식지 감시
2단계(관심)

  • 늦은 시간 현관문 열어놓지 않기
  • 가급적 냉방기 사용
모기유충 서식 관찰
  • 야외 모기유충 서식지 제거
  • 지역별로 물이 고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거

  • 주택 내로 모기 침입 주의
  • 모기 침입통로 수리
생활주변(주택, 상가, 시장)의 방치된 모기 발생원을 제거하거나 물 비우기 (버려진 용기, 헌타이어, 깡통 등) 야외 모기유충 서식 감시 및 관리

  • 문과 창문 방충망 수리
  • 정화조의 금이나 틈새 수리하기
  • 제거 못한 인공용기 빗물 고임 차단
  • 주택 옥상에 받아 놓은 빗물 통에 뚜껑 설치
  • 단독주택 정화조 환기구에 모기망 설치
  • 야외 서식 모기유충 방제
  • 모기 성충발생 모니터링
3단계(주의)

  • 단독주택 거주민 모기장 사용
  • 출입문과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을 자제하고 냉방기 사용
  • 관심단계의 모기발생원에 대한 관리 유지
  • 빗물 고인 곳 모기유충 서식차단
  • 야외 모기유충 방제
  • 모기 성충발생 모니터링

  • 주간 풀숲 근접지역 숲모기의 흡혈공격 주의
  • 야외활동시 가급적 긴팔과 긴바지, 양말 착용
  • 아기침대와 유모차, 아기 케리어에 모기장 사용
  • 주 1회 화분, 양동이, 반려동물 식기 등에 고여있는 물을 비워내고 문질러 닦아 뒤집어 놓기
  • 뚜껑이 없거나 물을 비워낼 수 없는 통은 모기가 통과할 수 없는 촘촘한 망으로 덮기
  • 단독주택의 구석진 담장 밑(그늘 진 곳)에 낮에 모기성충이 휴식하고 있으므로 가정용 에어조졸로 방제
  • 집주변에 화초나 풀이 무성하게 자란 곳, 마루 틈, 보일러 실, 창고, 지하계단에 휴식하는 모기가 발견되면 가정용 에어로졸로 방제
  • 야외 모기유충 서식 감시 및 관리
  • 버려진 세탁기, 냉장고, 변기와 같이 물이 쌓일 수 있는 폐기물 방치 관리

  • 오후 7시 이후 출입문, 창문(방충망 없는) 열어 놓지 않도록 주의
  • 아파트 거주민 모기장 사용
  • 대규모 야외 모기 서식지(도랑, 빗물펌프장 주변, 맨홀, 정화조, 빗물 고인 웅덩이 등) 모기유충 서식을 확인하고 보건소에 신고
  • 생활주변 모기유충 방제
  • 야간에 활동 시 어린이는 모기기피제(어린이 전용) 사용 (주의사항 반드시 확인)
  • 야외활동시 모기퇴치제 사용
  • 방제모기성충 발생밀도 감시
  • 모기의 수와 분포에 대해 조사하고 유충 서식지 제거에 대한 영향력을 평가
4단계(불쾌)

  • 어린이 야간활동 자제
  • 취침 시 반드시 모기장 사용
  • 주의단계에서 제시한 모기성충 휴식처에 에어로졸을 분사하여 방제
  • 어른도 야간활동 시 기피제 사용
  • 출입문 주변이나 밖 벽면에 가정용 살충제 처리
  • 현관문 밖과 벽면에 가정용 에어로졸 분사하여 살충제를 잔류시킴
  • 모기유충 및 성충
  • 민원 발생지역 적극 조사

  • 야외 활동 자제
  • 숲 가까이 활동 시 숲모기의 흡혈공격 주의
  • 생활주변 소형 모기 발생원 적극적 제거, 하룻밤 주택내 모기 5마리 이상 침입 시 관할보건소 모기조사 신고
  • 취침 2시간 전 전자모기향 사용, 취침 시 모기향 꺼짐을 확인하고 환기 후 취침
  • 모기유충 및 성충
  • 민원 발생지역 적극 조사

  • 오후 6시 이후 출입문, 창문(방충망 없는) 열어 놓지 않도록 주의
  • 야외 활동 후 바로 샤워 실시
  • 생활주변 물이 고인 곳에 모기유충 서식을 확인하고 관할보건소 방역기동반에 적극적으로 신고
  • 주 1회씩 가까운 대형 모기 발생원을 확인하고 보건소에 신고하여 방제 요청
  • 모기유충 및 성충
  • 민원 발생지역 적극 조사
  • 장기적으로 상하수도 정비, 재활용수거함 정비, 재활용 타이어 적치방안 강구



단계별 그림

1단계 : 쾌적

강가에서 농구하는 모습저녁에 공원에있는 사람들 모습

2단계 : 관심

img_2017mos_03생활주변 인공용기 물 비우기옥상의 빗물 통 관리정화조 환기구에 모기망 설치

3단계 : 주의

집 주변 작은 웅덩이(발생원)정화조와 맨홀의 모기그늘진 모기 휴식처

4단계 : 불쾌

버려진 인공용기모기방제 신고 장소모기성충의 휴식처




상황환경별

상황환경별
모기 기피제 사용방법
  • 모기 기피제를 몸에 직접적으로 사용할 때, 임산부나 모유 양육하는 산모에게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한다.
  • 옷 입은 몸 내부에는 기피제를 뿌릴 필요는 없으며, 썬크림을 바를 경우에는 썬크림을 먼저 바르고 기피제를 그 위에 사용해야 한다.
  • 야외 취침시 텐트 내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 사용을 권장한다.
[영유아와 어린이]
  • 2달 이하의 아기에게는 모기 기피제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.
  • 3살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레몬 유칼립투스나 파라 멘탄인을 포함한 모기 기피제를 사용을 해서는 안된다.
  • 영유아와 어린이에게는 우선 적으로 긴팔과 긴 바지를 입힌다.
  • 모기 장이 있는 유모차 사용 권장한다.
  • 모기 기피제를 어린의 손, 눈, 입, 상처부위, 가려운 피부가 있는 곳에 사용을 해서는 안된다.
  • 성인의 손에 기피제를 뿌린 후에 아이 얼굴에 조금씩 발라준다.
주택 외부
(농촌형)
생활 모기 방제법
  • 주 1회, 집 주변의 폐타이어, 인공용기 등 빗물이 담길 수 있는 용기는 제거하거나 뒤집어 놓는다.
  • 화분이나 받침에 고인 물은 버리고 화분은 물이 잘 빠지도록 흙을 교체한다.
  • 뚜껑이 없는 용기들은 되도록이면 뚜껑을 사용해야 하고, 그것이 어려우면, 성충 모기 몸체보다 작은 매쉬를 가진 스크린을 사용해서 모기 출입이 어렵도록 해야 한다.
  • 물이 있지만 버릴 수 없거나 막을 수 없을 정도의 커다란 용기에 모기 유충이 있는 것에 대하여 유충 살충제를 사용한다.
  • 자동차 주차장이나 야외용 가구들이 있는 그늘 진 곳이나 모기가 좋아 할 만한 어둡고 습한 곳에 살충제를 사용방법의 바른 절차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.
  • 오수 정화조를 가지고 있는 시설인 경우에는 틈이 있거나 깨진 곳이 있을 때 그곳을 수리해야 하고, 하수구나 배관 등의 노출 된 부분에 모기가 빠져 나오지 못할 정도의 작은 매쉬사이즈로 그 관의 입구를 막아야 한다.
주택 내부
(주택, 아파트, 건물 등)
생활 모기 방제법
  • 창문과 문을 닫고 가능하면 에어컨을 적당히 켜는 것도 모기방제에 좋다.
  • 문과 창문에 방충망을 사용한다.
  • 주 1회, 집 주변에 물이 고일 만한 화분, 꽃병에 물을 제거한다.
  • 실내 내부에 살충연무를 사용하거나 살충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모기가 쉴 만한 곳에도 뿌린다. 이런 방제는 효과가 빠르지만 종종 자주 사용해야 하는데, 이럴 때는 꼭 사용방법을 잘 지켜서 사용해야 한다.
  • 현관에 해충방지용 도어스크린을 설치 한다.
  • 실내 환기를 해야 할 때에는 모기 활동이 별로 없는 시간대에 한다.
  • 부엌, 화장실의 하수구에 스크린 망을 설치하여 모기가 하수구를 통해서 집안으로 유입되는 것을 억제한다.
  • 모기가 많이 발생하는 거주지의 아파트 지역이나 빌딩형 지역에서는 가족들이 모두 외출하는 시간대를 이용해서 모기 살충제를 실내에 뿌려 모기가 생존하지 못하게 한다.